초지의 특성상 완만한 경사로 인해 클럽하우스에서는 18홀 전 코스가 한눈에 조망됩니다.
각 홀의 Fairway는 평균 폭이 70m이상으로 충분히 넓고, Undulation은 연속적으로 큰 Wave를 만들어 마치 바다의 파도를 연상케 합니다.
Tee와 Fairway사이는 오름의 특성인 억새숲을 그대로 보전하여 가을이면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억새숲의 풍경이 장관을 이룹니다.
제주도의 넘실거리는 파도를 페어웨이에, 맑고 푸른 바다를 깊고 커다란 Lake Hole에, 새하얀 백사장을 벙커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아덴힐G.C는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귀하만을 위한 전용 컨트리클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