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산 자락의 136만 제곱미터 부지를 갖추고 있으며 PGA현역 선수인 비제이 싱이 설계한 골프장입니다.
`피지의 흑진주`로 불리는 비제이 싱은 2010년 7월 Oh 영천컨트리클럽 조성 현장을 방문해 코스 하나하나를 둘러보며
디자인을 직접 하고 티박스에서 그린까지 27홀 모두 양잔디를 심어 기존골프장과는 확연히 다른 경관을 제공합니다.
연못과 인접한 그린의 경우 히팅시스템을 도입해 겨울에도 공이 튀어 해저드에 빠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특히 산악지형이 많은 국내에서는 드물게 스코틀랜드형 코스를 도입해 느긋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