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이 알을 품고 있는 백학포란형의 명당! 태고적 공룡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노벨컨트리클럽!!
27홀 전 홀에서 호수 같은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한국의 페블비치"를 꿈꾸는 국내에서 몇 안되는 시사이드 골프장으로, 화려한 기교와 인윚거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의 일부로서 클레이를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편암함을 담았습니다.
지난 2010년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당 클럽은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011년 3월 전홀(27홀) 라이트공사, 4월 기숙사, 7월 진입도로, 8월 골프연습장 준공, 2012년 2월 신축골프텔 오픈까지 고객님들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였습니다. 골프텔은 현제 32실(한실 16실, 양실 16실)로 갖춰져 있어 회원님과 고객님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경치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