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골프장, 골프와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개념의 리조트!
그리고 그 모든 것의 참주인으로 품격을 누리게 되실 세인트포의 회원
세인트포는 조금은 다른시각에서 골프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136만평의 거대한 대지 위에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듯 펼쳐갈 수 많은 자연을 기초로 만들어집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 안에서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갈 세인트포의 미래는 햇빛처럼 따스하고 미풍처럼 부드러우며,푸른 바다처럼 시원합니다 코스는 전장 7500야드 (벤트그래스18홀,켄터키블루그래스18홀)